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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문화일보 26.4.8. | 한국 대표 오케스트라, 엄숙한 콘서트홀 나와 시민 향한 ‘한 발짝’
202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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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인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SPO)의 음악이 시민의 일상 공간으로 스며든다.
서울시향은 2026년 올해 연간 총 49회, 서울 속 다양한 시민의 일상 공간에서 함께하게 될 사회공헌 사업 통합 브랜드 ‘일상 클래식’을 본격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일상 클래식’은 클래식이 특정 계층이나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소통하겠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기사 원문 ▶ https://www.munhwa.com/article/11580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