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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클래식비즈 26.5.5. | 김선욱 또 서울시향 구원투수...알리스 사라 오트 내한 취소로 ‘지휘·협연 1인 2역’
2026.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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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이 또다시 서울시립교향악단 구원투수로 나선다. 협연 예정이었던 일본계 독일인 피아니스트 알리스 사라 오트가 갑작스러운 수술로 내한 공연이 취소되자, 지휘를 맡은 김선욱이 협연까지 수행하는 ‘1인 2역’을 맡는다.
서울시향은 오는 5월 8일(금)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 5월 9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정기공연의 출연진 및 프로그램을 변경해 개최한다. 기존 협연자 알리스 사라 오트의 출연이 어려워 지휘자 김선욱이 피아노 협연을 겸하는 ‘2026 서울시향 김선욱의 베토벤과 브람스’를 선보인다.
기사 원문 ▶ https://classicbiz.kr/View.aspx?No=4066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