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클래식비즈 26.5.15. | 바딤 글루즈만 “브람스는 벽에 걸려있지 않을뿐 예술 작품”...7년만에 서울시향과 협연
2026. 5. 15.
18
“벽에 걸려 있지 않을 뿐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스라엘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은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Op.77)’에 대해 “경이로울 만큼 완벽한 작품이다”라며 경의를 표했다. 그는 오는 5월 28일(롯데콘서트홀)과 29일(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시립교향악단 2026 시즌 정기공연에서 마르쿠스 슈텐츠 지휘로 이 곡을 연주한다.
기사 원문 ▶ https://classicbiz.kr/View.aspx?No=4078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