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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더프레스1 26.5.15. |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바딤 글루즈만 브람스·월턴 명작 무대

2026.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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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와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브람스와 월턴의 대작을 선보인다. 깊이 있는 음악 해석과 폭발적인 관현악 에너지로 정평이 난 두 음악가의 만남에 클래식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서울시향은 오는 5월 28일 롯데콘서트홀과 5월 2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정기공연 <2026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와 바딤 글루즈만>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낭만주의 협주곡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베토벤,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함께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꼽히며, 화려한 독주 기교를 넘어 오케스트라와 독주 악기가 긴밀하게 호흡하는 '교향악적 협주곡'의 대표작으로 평가된다.


기사 원문 ▶ https://www.thepress1.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