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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서울신문 26.5.15. | 서울시향,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과 협연
2026.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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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출신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이 서울시립교향악단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향은 오는 28‧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정기 공연 ‘2026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와 바딤 글루즈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2017~2021년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로 호흡을 맞췄던 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가 지휘하고 글루즈만이 협연자로 나선다. 글루즈만이 서울시향 무대에 오르는 것은 7년 만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seoul.co.kr/news/life/music/2026/05/15/202605155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