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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클래식비즈 26.6.16. | ‘보이 소프라노 출신’ 조너선 노트 첫 서울시향 지휘...차이콥스키 교향곡 3번 선사
2026.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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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를 대표하는 명문악단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역임한 명지휘자 조너선 노트가 서울시립교향악단 데뷔 무대를 가진다. 그가 선보일 곡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3번 ‘폴란드’. 또한 독일 고전·낭만 레퍼토리의 강자로 알려진 피아니스트 프란체스코 피에몬테시는 협연자로 나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터치한다.
서울시향은 오는 6월 18일(목)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19일(금)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년 시즌 정기공연 ‘조너선 노트의 차이콥스키 교향곡 3번’을 선보인다.
기사 원문 ▶ https://classicbiz.kr/View.aspx?No=411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