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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파이낸셜뉴스 26.6.16. | 드레스덴 필하모닉·서울시향, 거장과 명작의 만남
2026.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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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연주자들이 잇달아 한국 무대를 찾는다. 156년 전통의 드레스덴 필하모닉이 제임스 에네스와 함께 부천아트센터에 오르는 데 이어,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조너선 노트와 프란체스코 피에몬테시를 앞세워 리게티와 라흐마니노프, 차이콥스키의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156년 전통의 독일 명문 악단 드레스덴 필하모닉이 16일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유럽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2025~2026 시즌부터 새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도널드 러니클스 경은 낭만주의 레퍼토리 해석에 강점을 지닌 지휘자로 꼽힌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독일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들려줄 예정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fnnews.com/news/2026061610173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