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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스1 26.6.19. | 서울시향과 피에몬테시, 독일·오스트리아 실내악 정수 선보인다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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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이 독일·오스트리아 낭만주의 실내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서울시향은 오는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2026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III: 독일 & 오스트리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위스 출신 피아니스트 프란체스코 피에몬테시(43)가 협연자로 나선다.
공연은 청년 슈베르트의 맑은 선율미가 돋보이는 현악 삼중주로 포문을 연다. 이어 호른과 두 대의 비올라가 어우러진 모차르트의 호른 오중주가 연주된다. 마지막으로 브람스 실내악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피아노 오중주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1.kr/life-culture/performance-exhibition/62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