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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클래식비즈 26.6.23. | [줌업] 서울시향과 첫 호흡 조너선 노트 “이게 바로 차이콥스키의 ‘밤의 음악’”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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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차이콥스키의 ‘밤의 음악’이다.” 조너선 노트(1962년 영국 출생)가 찬란한 생동감 넘치는 선율로 서울시립교향악단 포디움에 데뷔했다. 교향곡 3번 ‘폴란드’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조너선 노트는 지난 18일(목)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19일(금) 롯데콘서트홀에서 서울시향 2026년 시즌 정기공연 무대에 섰다. 늦은 만남이라 더 귀했다. 16년간 독일 밤베르크 심포니의 상임지휘자를 지냈고, 2017년부터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아온 지휘자지만 그동안 서울시향과는 인연이 닿지 않아 많이 아쉬웠다.


기사 원문 ▶ https://classicbiz.kr/View.aspx?No=412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