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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세계일보 25.8.25. | 서울시향, 9월 연주회서 마에스트라 메이안 첸과 첫 호흡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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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작곡가 진은숙, 수필가 피천득의 외손주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유명 지휘 콩쿠르 첫 여성 우승자 메이안 첸. 서울시립교향악단 9월 연주회를 장식하는 음악가들이다.
서울시향은 시카고 신포니에타 음악감독 메이안 첸 지휘로 9월 4, 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향에선 처음 지휘봉을 잡는 메이안 첸은 1965년부터 시작된 말코 지휘 콩쿠르에서 2005년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대만계 마에스트라다. 역동적이며 열정적 지휘 스타일로 찬사를 받는데 이번 무대에선 러시아 낭만주의의 정수를 담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셰에라자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5505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