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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서울경제 25.8.25. | 김연아의 셰에라자드, 서울시향 연주로 듣는다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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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메이안 첸이 다음달 서울시향 무대로 한국에 데뷔한다. 피천득 수필가의 외손주인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와 함께 브루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을 협연한다.
서울시향은 9월 4일과 5일 메이안 첸을 초청, 롯데콘서트홀에서 정기연주회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메이안 첸은 시카고 신포니에타 음악감독이자 오스트리아 그라츠 그로세스 오케스트라 최초의 아시아 여성 수석 지휘자로, 말코 지휘 콩쿠르 창설 이래 여성 최초의 우승자다. 2015년 뮤지컬 아메리카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H27D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