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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아시아경제 25.8.25. | 서울시향, 마에스트라 메이안 첸과 '셰에라자드' 연주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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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코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 최초로 우승한 대만계 미국인 마에스트라 메이안 첸이 오는 9월4~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정기연주회 지휘봉을 잡는다. 서울시향은 지난 23일 정기연주회에서 독일 마에스트라 루트 라인하르트에 이어 2회 연속 마에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메이안 첸은 현재 시카고 신포니에타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 그로세스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 여성 수석 지휘자이기도 하다. 2005년 말코 지휘 콩쿠르 우승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으며 2015년 뮤지컬 아메리카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3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서울시향 지휘는 이번이 처음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2516334645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