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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데일리 25.8.25. | 서울시향 9월 정기연주회, 대만 지휘자 메이안 첸과 첫 호흡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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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계 미국인 지휘자 메이안 첸(52)이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의 첫 지휘봉을 잡는다.
'2025 서울시향 림스키코르사코프 - 셰에라자드'가 9월 4~5일 오후 8시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브루흐의 작품과 러시아 낭만주의의 정수를 담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명곡을 감상할 수 있다.
메이안 첸은 시카고 신포니에타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스트리아 그라츠 그로세스 오케스트라에서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 여성 수석 지휘자로 임명됐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8/25/202508250007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