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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스1 25.8.30. | '세계가 주목한 여성 지휘자' 메이안 첸, 9월 서울시향 첫 무대
2025.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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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지휘로 세계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마에스트라 메이안 첸(52)이 처음으로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무대에 오른다.
서울시향은 오는 9월 4~5일 이틀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독일과 러시아 낭만주의 걸작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지휘는 메이안 첸이 맡는다.
첸은 대만계 미국인 지휘자로, 말코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 최초로 우승을 거두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현재 시카고 신포니에타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오스트리아 그라츠 그로세스 오케스트라에서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 여성 수석 지휘자로 임명됐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1.kr/life-culture/performance-exhibition/589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