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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데일리한국 25.9.8. | 윤한결도 첫 경험, 키트 암스트롱도 첫 경험...9월12일 나란히 서울시향 데뷔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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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지휘계도 MZ세대 젊은 지휘자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60대 이상 백발의 거장들이 포디움에 올라 오케스트라를 진두지휘하던 과거와는 달리 30~40대 젊은 지휘자들이 클래식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국의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고 있는 윤한결이 대만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키트 암스트롱과 함께 서울시립교향악단 데뷔 무대를 갖는다. 오는 9월 12일(금)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2025 서울시향 윤한결의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를 연다.



기사 원문 ▶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7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