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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데일리 25.9.8. | '카라얀 젊은 지휘자 콩쿠르' 우승 윤한결, 12일 서울시향 데뷔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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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카라얀 젊은 지휘자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윤한결(31)이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 데뷔 무대를 갖는다.
'2025 서울시향 윤한결의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가 오는 12일 오후 8시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대만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키트 암스트롱(33)이 서울시향과 첫 호흡을 맞춘다.
첫 곡은 윤한결이 작곡한 '그리움'을 아시아 초연으로 선보인다. 2024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윤한결의 지휘로 세계 초연됐으며, '한국과 유럽에서의 기억, 그의 10대 시절의 그리움을 담은 음악의 스크랩북'과 같은 작품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9/08/202509080005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