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달의 공연

정기 시민 순회 외부 교육 디지털

공연목록

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한국경제 25.9.8. |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윤한결, 서울시향 데뷔 무대

2025. 11. 11.
35

2023년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지휘자 윤한결(사진)이 서울시립교향악단 데뷔 무대를 갖는다. 오는 12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윤한결의 자작곡 ‘그리움’을 아시아 초연하고,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들려준다. ‘모차르트의 환생’으로 불리는 대만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키트 암스트롱이 협연을 맡는다.


윤한결은 유럽에서 주목하는 차세대 지휘자다. 그는 2019년 메뉴힌 페스티벌에서 역대 최연소로 네메 예르비 지휘상을 거머쥐며 이름을 알렸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04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