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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위드인뉴스 25.9.10. | 서울시향, 지휘자 윤한결과 '그리움' 아시아 초연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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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사이 지휘계에도 MZ세대 젊은 지휘자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60대 이상의 백발의 거장들이 포디움에 올라 오케스트라를 진두지휘하던 과거와는 달리 30~40대 젊은 지휘자들이 클래식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고 있는 윤한결이 대만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키트 암스트롱과 함께 서울시향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번 공연의 지휘를 맡은 윤한결은 2023년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두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또한, 수상 직후 이탈리아 피렌체의 마조 무지칼레 오케스트라로부터 지휘 초청을 받았으며,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 공연을 위해 재초청되며 큰 호평을 받았다.
기사 원문 ▶ http://www.withinnews.co.kr/news/view.html?section=148&category=150&item=&no=37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