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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국방일보 25.9.10. | 지휘자 윤한결 서울시향 첫 호흡 윤한결 작곡한 그리움도 첫 경험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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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바람이 기분 좋은 주말 밤,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이 선사하는 클래식 선율에 빠져 보면 어떨까.
서울시향은 오는 12~13일 각기 다른 레퍼토리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한다.
먼저 12일 오후 8시에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는 윤한결과 대만계 미국인 피아니스트 키트 암스트롱이 함께하는 ‘윤한결의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를 공연한다.
1994년생으로 31세인 윤한결은 최근 주목받는 MZ세대 지휘자 중 한 명이다.
기사 원문 ▶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50911/4/ATCE_CTGR_0060010000/view.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