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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아시아경제 25.9.10. | 지휘자 윤한결 서울시향 무대 데뷔…자작곡 '그리움'도 연주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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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국인 최초로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을 받은 윤한결이 서울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무대에 데뷔한다.


윤한결은 오는 1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서울시향의 정기연주회 지휘봉을 잡는다. 그는 이날 서울시향을 지휘해 자신이 작곡한 '그리움',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7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들려준다.


첫 곡 그리움은 지휘와 작곡을 겸하는 윤한결이 지난해 자신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데뷔 무대에서 세계 초연한 곡이다. 윤한결은 2023년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 수상을 계기로 지난해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데뷔 기회를 얻었으며 당시 자신이 작곡한 그리움의 세계 초연을 직접 지휘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02016119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