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중앙일보 25.9.23. | ‘기생충’ ‘오징어게임’ 음악감독 정재일의 첫 도전 “지옥같은 창작의 고통”
2025. 11. 12.
34
“음악 안에서 모든 걸 시작하고 끝내야 했어요. 그래서 지옥 같은, 절망 같은 날들을 보냈습니다. 처음 악보와 음원을 드렸을 땐 심사, 채점 받는 초등학생 같은 기분이었어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에서 ‘인페르노(Inferno·지옥)’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곡가 정재일은 23일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신작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창작의 고통을 토로했다. 서울시향은 오는 25~26일 롯데콘서트홀 정기연주회에서 그의 신작 인페르노를 초연한다.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9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