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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중앙일보 25.11.18. | 6시간 바그너 역작, 첫 완전무대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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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선 바그너 음악의 정수를 구현하기 위해 세계적인 ‘바그너 전문가’들이 뭉쳤다. 


연출을 맡은 스위스 출신 슈테판 메르키는 2023년 코트부스 국립극장에서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선보이며 유럽 전역에서 주목 받았다.


트리스탄 역에는 스튜어트 스켈톤과 브라이언 레지스터, 이졸데 역에는 캐서린 포스터와 엘리슈카 바이소바가 각각 더블캐스팅 됐다.


음악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한다. 서울시향이 오페라를 연주하는 건 13년만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