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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이데일리 25.11.18. | `6시간` 바그너 대작 온다…“韓오페라 이정표될 것”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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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키워드는 ‘협력’. 무려 6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running time) 덕분에 평일 낮 3시에 공연한다.
다음달 4~7일 국내 초연하는 바그너(1813~1883) 오페라 대작 ‘트리스탄과 이졸데’ 얘기다. 그간 일부를 축약해 콘서트오페라 형식으로 선보인 적은 있으나, 정식 오페라로 전막을 공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무대를 위해 국립오페라단과 서울시향이 공동 주최 자격으로 손잡았다.
기사 원문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22246642367032&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