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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매일경제 25.11.19. | 6시간 대작 오페라가 온다 '트리스탄과 이졸데' 첫선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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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만 무려 340분에 이르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가 처음으로 국내 무대에 선다. 트리스탄과 이졸데는 지난 2005년 2막 부분 연주 형식으로, 2012년에는 무대 장치나 의상 없이 전곡을 연주하는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국내 무대에 오른 적이 있으나 온전한 전막 공연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처럼 거대한 공연을 위해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국립오페라단 노이오페라코러스가 손잡고 이 작품에 풍부한 경험을 지닌 해외 유수 음악인들이 모였다. 공연은 다음달 4일부터 나흘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다.
기사 원문 ▶ https://www.mk.co.kr/news/culture/1147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