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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아시아투데이 25.11.20. | ‘대작’ 잇따라 무대에...연말 달아오르는 문화계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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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 문화계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세계적 화제작의 국내 초연부터 정상급 연주자의 무대 복귀, 대작 오페라의 첫 전막 상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굵직한 공연들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국립오페라단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바그너의 오페라 대작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국내 처음으로 전막 오페라로 선보인다. '트리스탄과 이졸데'는 전 세계 오페라 팬들이 '궁극의 사랑 이야기'로 칭송하는 작품으로 공연시간만 6시간에 이르는 대작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19010009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