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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서울경제 25.12.8. | '冬心' 속으로…명작이 쏟아진다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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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다채로운 공연의 향연이 펼쳐진다. 베토벤 교향곡 ‘합창’과 발레 ‘호두까기 인형’,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은 매년 반복되는 그야말로 ‘사골’ 레퍼토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희망차고 따뜻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인기는 식지 않는다.
우선 국내 대표 교향악단들이 ‘합창’으로 자존심 경쟁을 펼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합창’을 공연한다.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김우경, 베이스 심기환이 독창을 맡고 고양시립합창단과 성남시립합창단이 합창 파트를 담당한다.
기사 원문 ▶ https://www.sedaily.com/article/14155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