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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KBS 25.12.22 | “병오년 새해를 클래식과”…서울시향 신년 음악회 개최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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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이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내년 1월 9일 ‘2026 서울시향 신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의 지휘로, 서울시향과 첫 호흡을 맞추는 오스트리아 출신 거장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가 협연자로 나섭니다.
첫 곡은 클래식과 재즈 음악을 결합한 음악으로 현대음악에 큰 발자취를 남긴 미국 작곡가
거슈윈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시작됩니다.
기사 원문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39404&re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