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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데일리 25.12.22 | 서울시향 신년 음악회,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와 첫 만남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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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은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서울시향 신년 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임기 3년차를 맞는 얍 판 츠베덴(65) 음악감독의 지휘로 밝고 활기찬 선율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시작한다. 오스트리아 출신 거장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79)가 협연자로 나서 서울시향과 첫 호흡을 맞춘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22/202512220002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