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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비욘드포스트 25.12.22 | 2026 서울시향 신년 음악회, 세계 클래식계의 두 거장 '얍 판 츠베덴과 부흐빈더' 첫 만남으로 새해를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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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이하 서울시향’)은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丙午年) 2026년 새해를 맞아 세계적 거장들의 첫 만남으로 첫 포문을 연다.
서울시향은 오는 2026년 1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의 지휘로 ‘2026 서울시향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향 음악감독 취임 3년 차를 맞이한 얍 판 츠베덴과 오스트리아 출신의 피아노 거장 루돌프 부흐빈더가 호흡을 맞추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클래식 애호가들로부터 이목을 끌고 있다.
기사 원문 ▶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512222334167892e75d13a3_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