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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국민일보 25.12.31 | 2026년 화려한 클래식 라인업… 정명훈‧조성진‧임윤찬 아성 굳건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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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이 음악감독인 얍 판 츠베덴과 3년차를 맞이한 가운데 창단 70주년을 맞는 KBS교향악단은 2022년부터 계관지휘자로 협력해온 정명훈을 제10대 음악감독으로 맞았고, 국심은 명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조카인 로베르토 아바도를 제8대 음악감독으로 선임했다. 세 악단은 각각의 음악감독 및 객원 지휘자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향은 2026년 관현악 17개, 실내악 6개 공연을 포함해 총 37회 공연을 선보인다. 츠베덴은 2024년부터 이어진 말러 교향곡 전곡 녹음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한편 ‘빛과 그림자’라는 주제 아래 고전부터 현대까지 대작들을 선보인다.
기사 원문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181400&code=611714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