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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매일경제 25.12.31 | 베토벤·슈베르트…음악으로 여는 새해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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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대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이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일제히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KBS교향악단 연주회에서는 올해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 음악감독들이 직접 지휘자로 나서 클래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먼저 서울시향이 오는 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서울시향 신년 음악회'를 연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의 지휘하에, 오스트리아 출신 거장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가 협연자로 나선다.



기사 원문 ▶ https://www.mk.co.kr/news/culture/11920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