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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경향신문 26.1.1. | 말러, 쿠렌치스, 아르헤리치···2026년 주목할 클래식 공연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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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유독 말러 교항곡이 풍년이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야프 판즈베던 음악감독 지휘로 3월에 6번, 11월에 4번을 연주한다. KBS교향악단은 정명훈 음악감독 지휘로 3월에 5번, 10월에 4번을 연주하고, 5월에는 객원 지휘자 요엘 레비와 함께 6번을 연주한다. 흥미롭게도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이 맞대결하는 구도가 됐다.
‘천인 교향곡’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규모가 큰 탓에 실연으로 접하기 힘든 말러 교항곡 8번이 네 차례나 연주된다.
기사 원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11022001#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