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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아시아경제 26.1.6. | 국내 주요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차이콥스키·레스피기에 주목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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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관현악단이 올해 신년음악회에서 주목하는 작곡가는 표트르 차이콥스키와 오토리노 레스피기다. 차이콥스키는 가장 많이 연주되는 작곡가 중 한 명이고, 이탈리아 작곡가 레스피기는 올해 서거 90주기를 맞았다.
서울시향은 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한다. 서울시향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현재 강남심포니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데이비드 이가 지휘를 맡아 조지 거슈윈의 피아노 협주곡, 생상스의 교향곡 3번 '오르간'을 연주한다.
기사 원문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0607393066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