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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서울경제 26.1.14.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빛과 소리로 가득한 성당…상처 받은 이들에 위안의 공간 되길"
2026.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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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성모성지는 최근 클래식 팬들 사이에서 ‘음악 성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해 12월 열린 클래식 음악제에서는 바흐의 B단조 미사가 연주됐고 앞서 바리톤 사무엘 윤과 피아니스트 손민수도 이곳 무대에 섰다.
올해는 프로그램이 한층 다채로워진다. 3월에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리스트 ‘순례의 해’를 연주하고 4월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베토벤 ‘운명’과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피아니스트 손정범과 함께 들려준다. 정식 오케스트라가 이곳 무대에 서는 것은 처음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sedaily.com/article/1417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