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국민일보 26.1.21. | 말러, 이제는 열풍이 아니라 일상화
2026. 3. 23.
9
올해 국내 콘서트홀에선 1년 내내 구스타프 말러(1860~1911)의 교향곡들을 들을 수 있다.
올해 말러 교향곡 연주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역시 국내 양대 악단인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이다. 서울시향은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과 함께 2024년 1번 ‘거인’을 시작으로 지난해 2번 ‘부활’과 7번 그리고 올해는 3번(3월)과 4번(11월)으로 ‘말러 사이클’을 이어간다. 판 츠베덴 감독은 임기 5년간 말러 교향곡 전곡을 연주 및 녹음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기사 원문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279010&code=611714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