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가톨릭신문 26.1.21. |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천재 음악가가 성음악에 남긴 유산은?
2026. 3. 23.
9
2026년은 ‘천재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의 탄생 270주년이 되는 해다. 모차르트는 35년이라는 짧은 생애에도 600여 곡을 남겼다. 그 가운데는 <레퀴엠(Requiem)>을 비롯해 <c단조 미사> 등 종교음악도 다수 포함돼 있다.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기념 공연도 마련됐다. 시대연주의 대가 지휘자 존 엘리엇 가디너 경과 컬스텔레이션 합창단·오케스트라는 3월 4일 <레퀴엠>과 <c단조 미사>를 선사하며,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0월 ‘모차르트 페스티벌’을 통해 <레퀴엠> 등 명곡을 연주한다.
기사 원문 ▶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1165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