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새소식
서울시향의 다양한 공연, 교육, 행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보기화면
언론보도
[언론보도] 문화일보 26.1.27. | “브루크너 음악은 위스키 같아… ‘진짜 어른’만 아는 교향곡의 진수”
2026. 3. 24.
8
클래식의 심장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페라(슈타츠오퍼)와 오케스트라(빈 심포니)를 모두 이끈 마에스트로 필리프 조르당(52)이 32년 지휘 경력에서 처음으로 한국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오는 29·30일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의 2026년 첫 정기연주회에서 객원지휘자로 포디엄에 올라 오스트리아 작곡가 안톤 브루크너의 생애 마지막 곡이자 미완성으로 남은 ‘교향곡 9번’과 독일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죽기 4년 전 완성한 ‘메타모르포젠’을 선보인다.
기사 원문 ▶ https://www.munhwa.com/article/11563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