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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데일리 26.2.6. | 니콜라이 루간스키, 쇼팽 협주곡으로 7년 만에 서울시향 만난다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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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피아니즘의 상징'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루간스키(54)가 7년 만에 서울시향 무대에 오른다.
루간스키는 오는 12~1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2019년 이후 서울시향과 재회하는 프랑스 출신 지휘자 뤼도비크 모를로가 이끈다. 모를로는 시애틀 심포니에서 21장의 음반을 발표하며 그래미 어워드 5회 수상과 2018년 그래머폰 '올해의 오케스트라'로 선정됐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06/202602060020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