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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시스 26.2.14. | 루간스키, 서울시향과 7년 만의 재회…서정을 빚어내다 [객석에서]

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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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피아니즘의 상징' 니콜라이 루간스키(54)가 7년 만에 다시 만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보다 서정적인 쇼팽을 들려줬다. 2019년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에서 폭발적 에너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면, 이번에는 피아노 본연의 음색과 섬세함에 무게를 뒀다.


지난 12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6 서울시향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무대 포디움에는 '음향의 마술사'로 불리는 프랑스 출신 지휘자 뤼도비크 모를로가 섰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13_0003514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