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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스1 26.5.20. | "낭만에서 격정으로"…서울시향이 펼치는 브람스와 월턴의 세계
2026.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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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이 브람스의 낭만주의 정수부터 '20세기 영국의 자존심' 윌리엄 월턴의 교향곡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
서울시향은 오는 28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 2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와 바딤 글루즈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향 수석 객원지휘자(2017~2021)를 지낸 마르쿠스 슈텐츠(61)가 지휘봉을 잡고, 우크라이나 출신의 이스라엘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53)이 7년 만에 서울시향과 협연하는 무대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1.kr/life-culture/performance-exhibition/617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