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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언론보도] 뉴데일리 26.5.22. | 웅장한 협주곡부터 소나타까지…"3색 매력으로 만나는 브람스"

2026.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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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은 오는 28일 잠실 롯데콘서트홀, 29일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26 시즌 정기공연 '2026 서울시향 마르쿠스 슈텐츠와 바딤 글루즈만'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서울시향 수석객원지휘자(2017~2021년)로 긴밀한 음악적 유대를 이어온 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가 포디움에 오르며, 우크라이나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글루즈만이 7년 만에 서울시향과 협연을 펼친다.


공연의 1부에서는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베토벤·멘델스존의 협주곡과 함께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손꼽히는 걸작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22/202605220018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