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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공연/관현악
2024 서울시향 니컬러스 카터의 슈만 교향곡 3번

공연일정
20240809 금요일 20:00
장소
롯데콘서트홀
지휘자
니컬러스 카터
Nicholas Carter, Conductor
협연자
성악가, 헬레나 윤투넨
Helena Juntunen, Vocalist
프로그램
헬렌 그라임, 자정 가까이
Helen Grime, Near Midnight
슈트라우스, 4개의 마지막 노래
R. Strauss, Vier Letzte Lieder (Four Last Songs)
가격
R 100,000 S 80,000 A 50,000 B 30,000 C 10,000

[정기 공연 안내] * 공연 당일 티켓은 잔여석이 남아있을 경우, 각 공연장 콜센터와 현장 매표소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예술의전당 1668-1352(화~일 : 09:00~20:00 / 월 : 09:00~18:00)
- 롯데콘서트홀 1544-7744(10:30~19:00 / 주말, 공휴일휴무)
- 세종문화회관 02-399-1000(09:00~20:00 / 연중무휴)

[시민/교육 공연 안내] * 예매페이지 문의처로 문의

※ 본 연주회의 일정과 장소 출연진과 곡목 등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예매 또는 취소와 관련해서는 "예매안내" 메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공연중 휴대전화 전원은 꼭 꺼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make sure that your mobile phone is switched off.
※ 악장 사이의 박수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do not applaud between the movements.

2024 서울시향 니컬러스 카터의 슈만 교향곡 3번
Nicholas Carter conducts Schumann's Third Symphony


2024년 8월 9일(금)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Friday 9th August, 2024 8PM LOTTE Concert Hall


지휘 니컬러스 카터
Nicholas Carter, conductor
소프라노 헬레나 윤투넨
Helena Juntunen, soprano

 
프로그램
헬렌 그라임, ‘자정 가까이’ * 한국 초연
Helen Grime, Near Midnight

R. 슈트라우스, 4개의 마지막 노래 
R. Strauss, Vier Letzte Lieder, TrV 296(Four Last Songs)

슈만, 교향곡 제3번 ‘라인’ 
Schumann, Symphony No. 3 in E-flat major, Op. 97 'Rhenish’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총 소요시간 약 80분(휴식포함)   

 

스위스 베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지휘자이자 베른 오페라 공동 음악감독인 니컬러스 카터가 서울시향을 지휘한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지휘가 취소되고 2022년 공연에도 오지 못했던 그를 드디어 만난다. 호주 출신의 카터는 애들레이드 심포니 수석지휘자를 지냈고 함부르크에서 시몬 영의 부지휘자로, 베를린 도이체 오퍼에서 도널드 러니클스의 부지휘자로 연찬을 쌓았다. 2021년부터는 스위스 베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공연은 1981년생 스코틀랜드 작곡가 헬렌 그라임의 자정 가까이로 시작한다. 할레 오케스트라의 위촉으로 2012년 완성됐고, 2013년 마크 엘더 지휘로 브리지워터홀에서 초연됐다. D. H. 로런스의 시에서 영감을 받은 이 곡은 뛰어난 질감으로 작곡됐다. 밀도가 높지만 통풍도 원활하다는 평을 들었다.

공연과 음반 양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핀란드를 대표하는 소프라노 헬레나 윤투넨도 2023년 내한이 취소된 이후 1년여 만에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만년의 걸작 네 개의 마지막 노래로 서울시향과 함께한다. 헤세의 시에 곡을 붙인 1’, 2‘9’, 3잠들 무렵과 아이헨도르프의 시를 노래한 4저녁노을을 쓴 이후 1년 뒤 슈트라우스는 세상을 떠났다.

메인 레퍼토리는 슈만 교향곡 3라인이다. 베토벤 교향곡 6전원을 연상시키는 구성으로 노래처럼 흥얼거릴 수 있는 선율을 교향곡으로 만든 면에서는 슈베르트와 멘델스존의 영향도 보인다. 슈만이 봤던 라인강 유역의 풍경을 떠올리며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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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시향 니컬러스 카터의 슈만 교향곡 3번- 공연 포스터
지휘자, 니컬러스 카터(사진)
지휘자, 니컬러스 카터
Nicholas Carter, Conductor
성악가, 헬레나 윤투넨(사진)
성악가, 헬레나 윤투넨
Helena Juntunen, Vocalist